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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회사에서도 이러저러한 일들이 있었고,

바쁘게 지내다보니 항상 가까울줄 알았던 사람들하곤 언제 그랬냐는 듯 멀어지는것 같다.
자유로운 시간이 줄어드니 마음을 어딘가에 쏟는것도 사치가 되고 있다.
그저, 옛날에 이랬었지 하는 정도로 희미해져가는 것 같다.

새로운것들은 많이 배우고 있다. 거의 누군가에게서 배운것들은 아니었고, 혼자서 필요함을 느끼며 찾아보고 배운것들이지만…

가장 안정적일거라고 생각했던 시간이었지만, 사실 매일매일이 불안하게 끝나가고 있고

걱정할 일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걱정할 여유가 없어져서
신경 쓰고싶은 일과 사람에게도 신경을 못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