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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 되었고, 학원이 끝났다.

알바 하나를 그만뒀고, 입학철이라 사진관에서 잠시 일을 하고 있다.

나이를 먹고 있다는게 실감이 나고 있고,

할줄아는건 많지만 할수있는게 별로 없다는걸 상기할때마다 겁이 난다.